16·32채널 CCTV, 오피스넷 대역폭은 얼마나 필요할까
CCTV를 외부(스마트폰 앱, 본사 관제실)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려면 NVR(영상저장장치)이 인터넷으로 영상을 계속 내보내야 하는데, 채널 수와 화질에 따라 필요한 업로드 대역폭이 크게 달라집니다.
채널 수·화질에 따른 대역폭 차이
카메라 한 대가 내보내는 영상의 비트레이트는 해상도, 프레임률, 압축 방식(H.264/H.265)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채널이 많고 화질이 높을수록 필요한 업로드 대역폭이 비례해서 늘어납니다. 정확한 수치는 실제 사용 중인 카메라·NVR 장비의 설정값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왜 업로드 속도가 중요한가
CCTV 영상을 외부로 보내는 것은 '업로드'에 해당합니다. 일반 가정용 회선은 업로드 속도가 다운로드보다 훨씬 느리게 설계된 경우가 많아, 채널 수가 많은 CCTV 환경에서는 병목이 생기기 쉽습니다. 오피스넷은 업/다운로드가 대칭이라 업로드 대역폭이 충분히 확보됩니다.
물류창고·매장 환경에서 흔한 구성
채널 수가 많은 물류창고나 다지점 매장은 CCTV 외에도 POS, 재고관리 시스템이 같은 회선을 함께 쓰는 경우가 많아, 여유 대역폭을 감안해 한 단계 높은 속도를 권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확인 체크리스트
- ✓실제 카메라·NVR 장비의 채널당 비트레이트 설정값 확인
- ✓동시에 외부에서 보는 사람 수(관제실, 모바일 앱) 확인
- ✓CCTV 외 다른 업무(POS, 재고관리)와 회선을 함께 쓰는지 확인
- ✓필요 시 CCTV 전용 회선 분리 여부 검토
통신사 SLA 안내
KT·SK 모두 오피스넷/비즈인터넷의 세부 SLA 등급(장애 복구 목표시간 등)을 요금표처럼 일반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홈랜이 확인한 기준으로 두 통신사의 오피스넷 요금·계약 조건(3년 약정, 고정 IP 회선당 추가 방식, 공유기 유상 정책)은 동일하며, 상세 SLA 조건은 계약 시 통신사 표준 약관으로 안내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16채널이면 얼마 속도 회선이 필요한가요?
A. 카메라 화질·압축 방식에 따라 필요한 대역폭이 달라 일률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실제 설치된 장비의 채널당 비트레이트 설정을 확인한 뒤, 여유분을 포함해 필요한 속도를 산정하는 것이 정확합니다.